youtube 영상

2023.12.06. [사건사고TV 430화] 교통사고 가해자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손해사정사가 알려주는 숨은 보험금 3…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지윤손해사정사닷컴
댓글 1건 조회 4회 작성일 26-10-25 15:54

본문

 

 

[사건사고TV 430화] 교통사고 가해자지만 꼭 받아야하는 3가지 보상

김지윤손해사정사닷컴 | 사건사고TV 심층 실무 분석 보고서

17년째 보험소비자와 사고피해자분들을 위하여 독립손해사정사로 일하고 있는 김지윤손해사정사입니다. 

저는 독립손해사정법인 (주)메디컬손해사정의 대표이사이자 대표손해사정사로 소비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보험사고에 따른 보험금의 사정은 손해사정사의 역할인데, 이 역할을 보험회사에게 맡겨두지 마시고 소비자의 권리를 찾기 위해 독립손해사정사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대다수의 운전자는 자신이 가해자라는 사실만으로 위축되거나, 상대방에게 발생한 피해를 배상해주기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본인의 신체 상해나 손해에 대한 보상은 전적으로 포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사고는 쌍방의 과실 비율과 가입된 보험 계약의 담보 내용에 따라 가해자라 하더라도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권리가 존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교통사고 가해자 신분일지라도 반드시 챙겨야 하는 핵심 보상 3가지와 이에 대한 의학적·법률적 메커니즘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교통사고 시 가해 운전자는 민법 제750조 불법행위 책임 및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상 운행자 책임에 따라 상대방의 인적·물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러나 피해 보상 책임이 발생한다고 하여 가해자 본인의 신체적 상해에 대한 보장 권리가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례 및 자동차보험 약관의 과실상계 법리에 따르면, 쌍방 과실 사고에서 상대방에게도 일부 과실(예: 30%)이 존재하는 경우, 가해자 역시 상대방의 과실 비율만큼 상대방 보험회사를 통해 대인배상 합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 본인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자기신체사고 또는 자동차상해 담보를 통해 자신의 과실 비율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이나 실손의료보험, 직장 단체보험 등은 고의 사고가 아닌 한 과실 비율과 무관하게 상해 진단 및 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해자라는 이유로 모든 보상을 포기하는 것은 법률적·보험실무적 관점에서 명백한 손해라 할 수 있습니다.

1. 상대방 보험회사로부터 받아야 하는 첫 번째 보상: 대인배상 합의금

[핵심 요약] 내 과실이 더 큰 사고라 할지라도 상대방에게 일부 과실(예: 30%)이 있다면, 상대방의 과실 비율만큼 상대방 보험회사에 대인배상 합의금을 청구하여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치료비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 내 과실 비율에 해당하는 치료비가 공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교통사고 발생 시 내 과실이 70%, 상대방 과실이 30%인 경우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경우 사고의 주된 원인이 나에게 있더라도 상대방에게 30%의 과실 책임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잘못으로 인해 발생한 신체 상해에 대하여 상대방 보험회사에 대인배상 합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무적으로 주의해야 할 점은 치료비 공제 문제입니다. 

사고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발생한 전체 치료비 중 내 과실 비율(70%)에 해당하는 금액은 내가 부담해야 하므로, 최종 합의금 정산 과정에서 내 과실 치료비가 상대방으로부터 받을 합의금보다 많을 경우 실제로 수령할 현금 합의금이 없거나 오히려 환수 금액이 발생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실 비율이 높고 치료일수가 길다면 전문가의 정밀한 손해사정 검토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2. 내 자동차보험으로 청구하는 두 번째 보상: 자동차상해(자상) 보험금

[핵심 요약] 차대차 사고 시 가해 운전자는 본인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자동차상해(자상)' 담보를 통해, 상대방 보험사로부터 받지 못한 본인 과실 비율만큼의 손해액(위자료, 휴업손해, 향후치료비 등)을 온전히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챙겨야 할 보상은 바로 본인이 가입한 자동차보험 계약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기신체사고(자손)' 또는 '자동차상해(자상)' 특약을 가입하고도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잘 모르십니다. 

특히 자동차상해 담보는 자기신체사고와 달리 부상 등급별 한도가 높고 위자료와 휴업손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매우 유리합니다.

내 과실이 70%인 사고라면, 상대방 보험사로부터 받지 못한 나머지 70%에 해당하는 내 손해액을 내 자동차보험의 자동차상해 담보로 청구하여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 가입 시 자상 특약이 가입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보험금 청구 절차를 밟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3. 과실 비율과 무관하게 청구 가능한 세 번째 보상: 개인 상해보험 및 직장 단체보험

[핵심 요약] 평소에 개인이 가입해 둔 상해보험, 실손의료보험 및 재직 중인 회사에서 가입한 임직원 단체보험은 고의 사고가 아닌 이상 교통사고 가해자 여부나 과실 비율과 관계없이 모두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보상은 개인이 사적으로 가입해 둔 일반 보험과 직장에서 단체로 가입한 상해보험입니다. 

자동차보험과 달리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이나 실손보험, 그리고 직장 단체보험은 교통사고의 가해자나 피해자 신분을 따지지 않습니다.

운전자가 고의로 사고를 야기한 경우가 아니라면, 과실 비율이 높더라도 약관에서 정한 상해 진단비, 수술비, 후유장해 보험금 등을 정상적으로 청구하여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업 복지 차원에서 임직원 단체보험을 가입해 두는 곳이 많으므로 재직 중인 회사의 단체보험 가입 여부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교통사고 가해자가 흔히 범하는 오해와 실무 대응 체크리스트

[핵심 요약] 가해자라는 이유로 모든 보상을 포기하거나 보험사 담당자의 말만 믿고 합의에 응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아래 실무 체크리스트를 통해 본인의 권리를 객관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교통사고 가해 운전자들이 실무 현장에서 가장 많이 범하는 오해와 올바른 대응 방향을 표 형태로 정리해 드립니다.

구분 일반적인 오해 손해사정사 실무 진단 및 대응
가해자 보상 포기 "내가 가해자니까 치료비랑 합의금은 다 내 돈으로 처리해야겠지?" 상대방 과실분 및 내 자동차상해 담보, 개인보험으로 다중 보상 청구 가능
보험사 안내 신뢰 "보험사 담당자가 더 이상 받을 돈이 없다고 하니 그대로 믿어야지." 보험사는 지급 축소를 유도하므로 독립손해사정사의 객관적 손해액 산정 필요
과실 비율 무대응 "경찰서나 보험사에서 정해준 과실 비율은 절대 바꿀 수 없겠지." 블랙박스 분석 및 사고 현장 재구성을 통해 과실 비율을 적극적으로 다툴 수 있음

5. 보험회사 실무자의 합의 종용에 대응하는 독립손해사정사의 조력 필요성

[핵심 요약] 보험사는 손해율 절감을 위해 가해 운전자에게 불리한 기준으로 합의를 종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7년 차 독립손해사정사의 전문적 조력을 통해 숨겨진 보험금을 정당하게 찾아야 합니다.

보험사 보상 담당자들은 가해 운전자의 과실 비율이 높다는 점을 악용하여 신체 상해에 대한 정당한 권리 행사를 축소시키거나 조기 합의를 압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후유장해 발생 가능성이 있는 부상(예: 십자인대파열, 골절 등)임에도 불구하고 향후치료비 몇 푼으로 사건을 종결시키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처우에 맞서 소비자의 권리를 온전히 지키기 위해서는 보험회사 소속이 아닌, 오직 의뢰인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손해액을 평가하는 독립손해사정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6. 교통사고 가해자 보상 청구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핵심 요약] 교통사고 가해자 보상과 관련하여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실무 질문 4가지를 엄선하여 명쾌하게 답변해 드립니다.

Q1. 내 과실이 80%인 중과실 사고인데도 상대방으로부터 합의금을 받을 수 있나요?

A1. 네, 비록 내 과실이 80%로 높더라도 상대방에게 20%의 과실 책임이 존재한다면, 상대방의 과실 비율 20%에 해당하는 만큼 대인배상 합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치료비 공제액이 상대방 과실 합의금보다 클 경우 추가 지급액이 없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Q2. 자동차상해(자상) 담보와 자기신체사고(자손) 담보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A2. 자기신체사고(자손)는 부상 등급별로 정해진 한도 내에서만 치료비 중심의 보상이 이루어지는 반면, 자동차상해(자상)는 부상 등급별 한도가 훨씬 높고 위자료, 휴업손해, 향후치료비 등 실제 손해액 전액을 과실 비율에 따라 보상받을 수 있어 가해자에게 훨씬 유리합니다.

Q3. 가해 운전자가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이나 상해보험을 청구하면 보험료가 할증되나요?

A3. 아니오,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 실손의료보험 및 직장 단체보험은 자동차보험과 별개의 사보험이므로 교통사고 가해자로 처리되어 보험금을 청구하더라도 자동차보험료 할증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Q4. 혼자서 보험사와 합의하기 벅찬데 언제 손해사정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나요?

A4. 사고로 인해 골절, 인대 파열 등 중상해를 입었거나 과실 비율 분쟁이 치열한 경우, 그리고 보험사에서 향후치료비 합의를 강요받는 시점에 즉시 독립손해사정사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사건사고TV 430화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기

텍스트로 확인하신 내용을 사건사고TV 영상으로 더 생생하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사건사고TV 영상 살펴보기(김지윤손해사정사닷컴)

▶ 2023.12.04. [사건사고TV 429화] 교통사고 합의금, 보험사 말만 믿다간 후회합니다: 17년 차 독립손해사정사가 알려주는 전문가 조력이 반드시 필요한 순간

주소: 김지윤손해사정사.com/claim/youtube/858

▶ 2023.12.01. [사건사고TV 428화] 포상금 20억 유혹에 넘어간 보험사기 알바의 최후: 형사처벌부터 배상 명령까지

주소: 김지윤손해사정사.com/claim/youtube/856

▶ 2023.11.29. [사건사고TV 427화] 자궁경부이형성증 진단받았는데 암진단비 받을 수 있나요? N87·CIN-3 보험금 분쟁 해결 노하우

주소: 김지윤손해사정사.com/claim/youtube/854

▶ 2023.11.27. [사건사고TV 426화] 유병자보험 가입은 쉬운데 보상은 어려운 이유? 손해사정사가 밝히는 고지의무 분쟁의 진실

주소: 김지윤손해사정사.com/claim/youtube/852

▶ 2023.11.24. [사건사고TV 425화] 배우자·부모·자녀 등 수익자가 수억 원 사망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와 대응 전략

주소: 김지윤손해사정사.com/claim/youtube/850

▶ 2023.11.22. [사건사고TV 424화] 교통사고 나서 차량을 폐차했다면 취득세를 돌려받으세요 | 자동차 전손처리 시 숨은 보상금 찾는 법

주소: 김지윤손해사정사.com/claim/youtube/848

▶ 2023.11.20. [사건사고TV 423화] 암보험금 손해사정 위장관기질종양 GIST D37 C16 C17 소액암 아닌 일반암진단비로 보상받는 법

주소: 김지윤손해사정사.com/claim/youtube/846

 

#교통사고가해자보상 #교통사고가해자합의금 #교통사고과실상계 #자동차상해담보 #자기신체사고 #대인배상합의금 #교통사고합의금 #교통사고처벌 #운전자보험 #교통사고변호사 #교통사고형사합의 #손해사정사김지윤 #김지윤손해사정사 #메디컬손해사정 #사건사고TV #사건사고닷컴 #교통사고소송 #보험금청구 #실손의료보험 #상해보험청구 #단체보험청구 #교통사고후유장해 #골절합의금 #인대파열보상 #보험사기대응 #교통사고민사소송 #자동차보험청구 #독립손해사정사 #보험분쟁해결 #교통사고상담

 

2023.12.06. [사건사고TV 430화] 교통사고 가해자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 손해사정사가 알려주는 숨은 보험금 3가지 핵심 정리.jpg

댓글목록

profile_image

김지윤손해사정사닷컴님의 댓글

김지윤손해사정사닷컴 작성일

✔️궁금하신 점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부탁드립니다.✔️

■ 무료 전화상담 : 010-7794-0777, 1668-4572(전국대표번호)

교통사고 발생 시 내가 가해자라는 이유로 모든 보상을 포기하거나 보험사 담당자의 말만 믿고 합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17년 차 독립손해사정사로서 명확히 말씀드리면, 가해자라 하더라도 반드시 챙겨야 할 핵심 보상 3가지가 존재합니다.

첫째, 상대방에게도 일부 과실이 있다면 그 과실 비율만큼 상대방 보험사에 대인배상 합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둘째, 본인 자동차보험의 자동차상해(자상) 담보를 통해 내 과실 비율만큼의 손해액을 온전히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 실손보험 및 직장 단체보험은 고의 사고가 아닌 이상 과실과 무관하게 중복 청구가 가능합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지급을 축소하려 하므로 가해자 신분이라도 손해사정사의 전문적 조력을 통해 숨겨진 권리를 당당하게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당사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문의: 02-1668-4572)

Total 451건 1 페이지
  • RSS

검색

대표전화 직통전화 카톡상담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