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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많이 받는방법 알려주세요 - 부상급수부터 위자료 휴업손해 간병비 향후치료비 산정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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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윤손해사정사닷컴
댓글 1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8-3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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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많이 받는방법 알려주세요] 원위 요골 골절·관절내 분쇄골절 손해배상금 완벽 산정 실무 보고서

김지윤손해사정사닷컴 | 독립손해사정사가 전하는 심층 실무 분석 보고서

17년째 보험소비자와 사고피해자분들을 위하여 독립손해사정사로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김지윤손해사정사입니다. 

저는 독립손해사정법인 (주)메디컬손해사정의 대표이사이자 대표손해사정사로, 보험회사의 거대한 자본과 정보의 불균형 속에서 오직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지난 17년간 한길만을 달려오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인해 손목 부위를 심하게 다치시고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많이 받는방법 알려주세요"라며 불안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문의를 주시는 피해자분들을 매일 현장에서 만나뵙고 있습니다. 

보험사고에 따른 정확한 손해액 계산과 보험금의 사정은 본래 법률과 규정에 따라 객관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손해사정사의 핵심 역할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피해자분들은 보험회사가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합의금액만을 믿고 성급하게 합의서에 서명하곤 합니다.

이 막중하고 중요한 손해보상 사정 역할을 보험회사 산하 손해사정법인이나 담당 직원에게 전적으로 맡겨두지 마시고, 피해자 본인의 소비자로로서의 권리를 정당하게 찾기 위해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시각에서 피해를 입증해 줄 독립손해사정사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오늘 본 보고서에서는 원위 요골 골절의 의학적 특징부터 약관상 보상 항목 6가지, 맥브라이드 후유장해 산정 노하우까지 실무의 모든 정수를 아낌없이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1. 요골골절(원위 요골 관절내 분쇄골절)의 의학적 이해와 손상 메커니즘

■ 핵심 요약 (BLUF): 요골 골절은 손목을 짚고 넘어질 때 발생하는 대표적 상지 골절로, 관절면 침범 여부와 분쇄 정도에 따라 손목 운동 제한 및 영구적 후유장해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높은 중상해 부위입니다.

교통사고 발생 시 운전자나 탑승객, 혹은 보행자가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손을 바닥에 짚거나 핸들을 강하게 쥐면서 손목 부위에 엄청난 외력이 전달됩니다. 이때 우리 팔의 요골(Radius) 하단부, 즉 원위 요골 부위에 직접적인 골절이 발생하게 됩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원위 요골 골절(Distal Radius Fracture)은 손목 관절을 구성하는 핵심 뼈인 요골의 끝부분이 파열되는 손상으로, 골절의 형태에 따라 콜레스 골절(Colles' fracture), 스미스 골절(Smith's fracture), 바톤 골절(Barton's fracture) 등으로 정밀하게 분류됩니다.

특히 교통사고와 같은 고에너지 충격에 의해서는 단순 해부학적 선상 골절에 그치지 않고 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서지는 '분쇄골절'이나 관절면 내부로 골절선이 연장되는 '관절내 골절(Intra-articular fracture)'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절면이 골절되면 관절 표면의 평활도가 손상되어 추후 손목을 구부리거나 펴는 굴곡·신전 운동, 손바닥을 위아래로 뒤집는 회전 운동 시 극심한 통증과 운동 범위 제한(ROM 제한)이 잔존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손목 요골 골절 치료는 골전위가 심하지 않은 경우 금속선 고정이나 석고 기깁스 치료 등 비수술적 요법을 시행하기도 하지만, 대다수의 교통사고 환자는 정밀한 해부학적 정복을 위해 수술적 치료를 받게 됩니다. 

피부를 절개하고 요골 부위에 금속판(Plate)과 나사못(Screw)을 이용해 뼈를 견고하게 고정하는 내고정술(ORIF: Open Reduction and Internal Fixation)이 대표적입니다.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하더라도 장기간의 고정 치료로 인해 정중신경 압박 증상(수근관 증후군),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외상성 관절염, 손목 강직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병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수술 후 단순히 뼈가 붙었다는 정형외과적 유합 판정만으로 보상 절차를 끝내서는 안 되며, 관절의 운동 기능 이상 및 장해 잔존 여부를 정밀하게 평가받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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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을 구성하는 6가지 보상 항목 분석

■ 핵심 요약 (BLUF): 자동차보험 약관상 손목 요골골절 합의금은 ① 위자료, ② 휴업손해, ③ 간병비, ④ 기타 손해배상금, ⑤ 향후치료비, ⑥ 장해상실수익액 등 총 6가지 항목으로 산정됩니다.

많은 피해자분들께서 "요골골절 진단 6주 나왔는데 얼마 받을 수 있나요?"라는 단순한 질문을 던지시곤 합니다. 하지만 자동차보험 보상 실무에서 합의금은 진단 주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약관에 규정된 6가지 개별 손해배상 항목을 피해자의 소득, 입원 일수, 부상 급수, 장해율 등에 대입하여 합산 산출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이 6가지 산정 체계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계셔야 보험사 담당자가 산출해 온 일방적인 합의금 명세서의 허점을 파악하고 정당한 보상금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각 항목의 산정 원리와 실무 노하우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상 항목 산정 기준 및 자동차보험 약관 산식 실무 핵심 포인트 및 독립손해사정 팁
1. 부상 위자료 부상 상해급수(1급~14급)에 따른 정액 지급
예: 요골 원위부 관절내 골절(5급 10항) = 75만 원
진단서상 세부 병명(관절내 분쇄 여부 등)을 명확히 확인하여 부상급수 상향 적용 검토 필요
2. 휴업손해액 (입증 소득 ÷ 30일) × 입원일수 × 85%
예: 월 500만 원 소득자 30일 입원 = 425만 원
무직자/주부도 도시일목노임 적용 가능하며, 실제 입원 기간 동안의 소득 감소액을 세무자료로 입증
3. 입원 간병비 상해급수 1~5급 해당 시 인정
5급 기준: 15일치 × 일용근로자 임금(약 13만 원)
가족 간병 시에도 지급되며, 상해급수 5급 이상 책정이 인정되어야 수령 가능함
4. 기타 손해배상금 입원 중 비급식비(일 4,330원) + 통원치료비(1회당 8,000원) 소액 항목이지만 통원 일수를 누락 없이 정확히 합산하여 청구
5. 향후치료비 합의 후 발생할 금속 내고정물 제거비 + 흉터 성형 수술비(cm당 10~20만 원) 정형외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의 '향후치료비 추정서'를 정식으로 발급받아 인상 도모
6. 장해상실수익액 월소득 × 맥브라이드 장해율 × 라이프니츠 계수(노동능력상실기간) 요골골절 합의금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 객관적 장해평가서 발급이 합의금 규모 결정짓는 핵심

3. 기본 보상 5가지 항목의 구체적 산정법 (부상위자료·휴업손해·간병비·기타손해·향후치료비)

■ 핵심 요약 (BLUF): 기본 5가지 보상 항목은 자동차보험 약관 및 객관적 입증 자료(진단서, 소득증빙, 향후치료비 추정서)를 바탕으로 빠짐없이 정밀 계산해야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장해상실수익액을 제외한 나머지 기본 5가지 항목도 명확한 산식과 입증서류에 근거하여 산정됩니다. 하나씩 실무 사례와 함께 세부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 첫 번째, 부상 위자료 산정 방식

부상 위자료는 사고로 인한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을 위자하기 위해 지급되는 금액으로, 책임보험 상해 구분 기준표 상의 상해 급수(1급~14급)에 따라 단일 액수로 정해집니다. 요골 골절의 경우 골절의 상태와 수술 여부에 따라 상해 급수가 달리 적용됩니다. 단순 요골 골절은 보통 7급~8급에 해당하지만, 진단서상 '좌측 원위 요골 관절내 분쇄골절'과 같이 관절면을 침범하고 수술적 정복을 시행한 중상해의 경우 상해급수 5급 10항이 적용됩니다. 약관상 5급 부상 위자료는 75만 원으로 산정됩니다.

▶ 두 번째, 휴업손해액 계산법

휴업손해는 교통사고로 입원 치료를 받느라 실제 일하지 못해 발생한 수입의 감소분을 보상하는 항목입니다. 자동차보험 약관 기준에 따르면 [실제 수입 감소액 × 85%]를 지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계 법령에 따라 세무 신고된 월 소득이 500만 원인 근로자가 요골골절 수술 및 경과 관찰을 위해 30일 동안 입원 치료를 받았다면, [5,000,000원 ÷ 30일 × 30일 × 85%] = 4,250,000원이 휴업손해액으로 계산됩니다. 소득 증빙이 어려운 주부나 학생, 무직자의 경우에도 건설업/제조업 일용근로자 인건비를 기준으로 산정받을 수 있습니다.

▶ 세 번째, 입원 간병비 지급 조건과 기준

많은 피해자분들이 간병비를 당연히 받는 것으로 오해하시지만, 약관상 간병비는 상해급수 1급에서 5급 사이의 중상해 피해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인정됩니다. 요골 관절내 분쇄골절 등으로 5급 산정을 받게 되면 약관상 15일치의 간병비가 산정됩니다. 간병비 산정 기준은 일용근로자 인건비(2024년 기준 1일 약 12~13만 원선)를 적용하므로, 15일 × 13만 원 = 약 195만 원이 인정됩니다. 실제로 간병인을 고용하지 않고 가족이 간병을 한 경우에도 상해급 요건만 충족하면 동일하게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네 번째, 기타 손해배상금 (통원비 및 비급식비)

이 항목은 입원 치료 중 병원식을 제공받지 않은 경우 1식당 규정액(일 약 4,330원)을 지급하며, 퇴원 후 외래 통원 치료를 다닌 경우 통원 1일당 8,000원씩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퇴원 후 물리치료 및 경과 관찰을 위해 20회 통원 치료를 받았다면 [8,000원 × 20일 = 160,000원]이 산정되는 소액 보상 항목입니다.

▶ 다섯 번째, 향후치료비 추정액 산정 노하우

합의 시점에서 향후 발생할 치료비를 미리 내어주는 향후치료비는 매우 중요한 조율 항목입니다. 요골골절 수술 피해자는 두 가지 핵심 향후치료비가 존재합니다. 첫째, 뼈를 고정하고 있는 금속 내고정물 제거 수술비(핀 제거 비용, 정형외과)이며, 둘째, 수술 부위 흉터를 완화하기 위한 성형 수술비(성형외과)입니다. 흉터 성형비는 수술 자국의 길이에 따라 cm당 보통 10만 원에서 20만 원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보험회사가 임의로 책정한 최저 금액을 그대로 수용하지 마시고, 정형외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정식으로 '향후치료비 추정서'를 발급받아 인상 요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합의금의 핵심 결정 요소: 상실수익액(맥브라이드 후유장해) 산정 방법

■ 핵심 요약 (BLUF): 상실수익액은 요골골절 합의금 전체 액수의 70~80% 이상을 차지하는 가장 결정적인 항목으로, 맥브라이드 장해평가법에 따른 노동능력상실률과 인정 기간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5가지 기본 항목을 모두 합치더라도 수백만 원 단위에 불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이 1,000만 원~3,000만 원 이상으로 크게 확대되는 결정적 원인은 바로 여섯 번째 항목인 **'장해 상실수익액'**에 있습니다.

상실수익액이란 손목 골절 부상으로 인하여 수술 및 치료 후에도 손목 관절에 영구적이거나 한시적인 운동 장애가 남았을 때, 이로 인해 향후 노동 능력이 상실되어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을 미리 일시금으로 배상해 주는 제도입니다.

상실수익액의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 소득(평균임금) × 맥브라이드 노동능력상실률(%) × 장해 기간에 해당하는 라이프니츠 계수]

자동차보험 배상 실무에서는 동사무소 장애등급이나 개인보험 AMA 장해평가가 아닌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McBride Scale)'**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맥브라이드 평가표상 손목 관절(관절 장해) 부위의 최고 노동능력상실률은 보통 13% 수준입니다.

여기서 보험회사와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집니다. 피해자 측에서는 "관절면 분쇄골절로 손목 굴곡 및 회전에 심각한 제한이 남았으므로 13%의 장해율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보험회사 측 심사역은 "원위 요골 골절은 뼈가 잘 붙는 부위이므로 장해가 남지 않거나, 남더라도 한시 장해 1~2년 이하만 인정하겠다"라며 장해 자체를 부정하거나 극단적으로 감액하려 합니다.

예를 들어 월 소득 400만 원인 피해자가 맥브라이드 장해율 13%를 한시 3년(36개월, 라이프니츠 계수 약 33.5)으로 인정받는 경우, [4,000,000원 × 13% × 33.5 = 약 1,742만 원]의 상실수익액이 추가 산출됩니다. 반면 보험사의 주장대로 장해를 부정당하면 이 거액의 상실수익액은 0원이 되어 버립니다. 이 수천만 원의 차이를 결정짓는 것이 바로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맥브라이드 후유장해진단서의 확보 여부입니다.

5. 보험회사의 삭감 논리와 대응 전략 (기왕증·한시장해·소득 감액)

■ 핵심 요약 (BLUF): 보험사는 기왕증(골다공증), 한시장해 단축, 자문병원 의료자문 등을 활용해 합의금을 대폭 삭감하려 하므로, 제3의 대학병원 의학적 재평가와 독립손해사정사의 조력이 필수적입니다.

보험회사 보상 담당자들은 합의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무적으로 보편화된 3가지 삭감 기법을 사용합니다. 피해자가 이러한 생리를 모르면 손해를 그대로 떠안게 됩니다.

  • ■ 기왕증 관여도 삭감: 고령 환자나 여성 환자의 경우, 기존의 골다공증이나 손목 관절염 소견을 이유로 "이번 사고로 인한 손해는 50%에 불과하다"라며 기왕증 관여도를 대폭 적용해 합의금을 반토막 냅니다.
  • ■ 장해 기간의 자의적 축소: 수술 집도의가 한시 5년의 장해 소견을 내더라도, 보험사 자체 자문병원 의사의 의견을 빌려 "한시 1~2년에 불과하다"라며 상실수익액을 수백만 원대로 깎아내립니다.
  • ■ 소득 및 입원 일수 인정 축소: 세무 신고 소득의 일부를 인정하지 않거나, 통원 치료 기간을 불필요한 과잉 진료로 치부하여 휴업손해를 감액하려 시도합니다.

이러한 보험사의 불공정한 삭감 논리에 맞서기 위해서는 피해자 개인이 혼자 싸우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보험사가 동의를 요구하는 '의무기록 열람 및 의료자문 동의서'에 무작정 서명해 주어서는 안 되며,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를 통한 객관적인 제3자 장해 재평가를 받아 논리적인 손해사정서(Adjustment Report)를 제출하는 정공법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6. 손목 요골골절 합의금 제대로 높이는 손해사정 실무 솔루션 체크리스트

■ 핵심 요약 (BLUF): 조기 합의 유혹을 물리치고, 수술 후 6개월 시점에 정확한 후유장해진단서 발급, 향후치료비 추정서 확보, 전문 손해사정사 검증을 거치는 것이 합의금을 높이는 확실한 솔루션입니다.

교통사고 요골골절 피해자가 정당하고 만족스러운 합의금을 받기 위해 실무적으로 반드시 실천해야 할 5단계 체크리스트를 정립해 드립니다.

▶ 요골골절 합의금 최대화 실무 체크리스트 5

■ 1. 성급한 조기 합의 절대 금물: 보험사가 "지금 합의하면 향후치료비를 더 주겠다"라며 유혹하더라도 뼈의 유합 상태와 손목 운동 범위를 충분히 관찰하기 전에는 합의하지 마십시오.

■ 2. 수술 후 6개월 시점 후유장해 평가: 사고일 또는 수술일로부터 6개월(180일)이 경과한 시점에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맥브라이드 방식의 노동능력상실률을 평가받으십시오.

■ 3. 핀 제거 및 흉터 성형 향후치료비 확보: 내고정물 제거 비용과 흉터 성형비에 대한 전문의 소견서(향후치료비 추정서)를 공식적으로 청구 항목에 합산하십시오.

■ 4. 개인보험 후유장해 보험금 중복 청구 검토: 자동차보험 합의와 별개로 본인이 가입한 개인 상해보험의 '상해후유장해 가입금액'에서 추가로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지 반드시 검토하십시오.

■ 5. 독립손해사정사의 정밀 검증: 보험사 측 손해사정인이 아닌 피해자 편에서 객관적으로 손해액을 사정해 줄 독립손해사정사와 무료 상담을 진행하십시오.

7.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 핵심 요약 (BLUF): 요골골절 피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합의 시기, 수술 여부에 따른 장해 평가, 개인보험 중복 보상 여부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정리해 드립니다.

Q1. 교통사고 요골골절 수술을 받지 않고 깁스 치료만 한 경우에도 후유장해 합의금을 받을 수 있나요?

답변: 보존적 치료(깁스 고정)를 시행한 경우 수술을 받은 경우에 비해 장해 인정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뼈가 부정유합(잘못 붙음)되어 손목 변형이 발생했거나 관절면 손상으로 강직 소견이 객관적으로 입증된다면 비수술 요골골절의 경우에도 한시 장해 평가를 통해 상실수익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Q2. 손목 안에 박아둔 금속 핀(내고정물)을 빼지 않은 상태에서 합의해도 되나요?

답변: 네, 가능합니다. 금속 내고정물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합의를 진행할 경우, 향후 발생할 '핀 제거 수술 비용'을 향후치료비 항목에 반영하여 합의금에 포함시켜 수령하시면 됩니다. 다만, 핀 제거 후 손목 운동 범위가 개선될 수 있다는 이유로 보험사가 장해 기간을 단축하려 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Q3. 자동차보험 합의금 외에 제가 가입한 개인 실손보험이나 상해보험에서도 추가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답변: 네,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자동차보험에서 치료비와 합의금을 받으셨더라도, 본인이 가입한 개인 상해보험의 '상해 후유장해' 담보(AMA 장해평가 기준 5% 이상 지급률)에 해당할 경우 별도의 후유장해 보험금을 중복하여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과 개인보험의 장해 평가 기준이 완전히 다르므로 두 가지 모두 정밀 검토받으셔야 합니다.

Q4. 사고 후 언제 합의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가요?

답변: 일반적으로 손목 요골골절의 후유장해 평가는 수술일로부터 최소 6개월(180일)이 경과한 시점에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치료가 충분히 진행되고 손목의 기능적 장애 상태가 고착화되는 6개월 이후에 장해 진단을 정식으로 발급받고 합의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정당하고 높은 합의금을 도출하는 길입니다.

▶ 김지윤손해사정사 사건사고TV 생생 실무 해설 영상

교통사고 손목골절 합의금 위자료 휴업손해 간병비 향후치료비 산정방법 (526화)

텍스트로 확인하신 보상 항목 산정 기준을 17년 차 독립손해사정사의 생생한 실무 해설 영상으로 한 번 더 명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원본영상 시청하기

원본영상: https://youtu.be/EWZK0db_U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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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요골(손목) 골절 부상을 입었을 때 제대로 된 합의금을 받기 위해서는 자동차보험 약관상 보상 항목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기본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목 골절 시 산정되는 합의금 항목은 크게 위자료, 휴업손해, 간병비, 그 밖의 손해배상금, 향후치료비, 그리고 후유장해에 따른 상실수익액 등 6가지로 나뉩니다. 피해자 본인이 계산 방식을 알고 있어야 보험사와의 협상에서 휘둘리지 않고 억울함 없는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위자료는 부상 상해 급수(요골 분쇄골절의 경우 대개 5급 적용)에 따라 금액이 확정되며, 휴업손해는 입원 기간 동안 실제로 감소한 소득의 85%를 인정받게 됩니다. 또한 간병비는 상해급수 1~5급에 해당할 경우 일용근로자 임금을 기준으로 인정되는데, 5급 기준 15일 치가 지급되어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여기에 통원 1회당 8,000원의 소액 항목과 더불어, 합의 이후 발생할 핀 제거 수술비나 흉터 성형비 등을 반영하는 향후치료비까지 꼼꼼히 챙기셔야 합니다. 향후치료비 금액에 분쟁이 있다면 전문의의 추정서를 미리 발급받아 청구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손목 골절 합의금에서 가장 핵심이 되고 보상 규모를 좌우하는 항목은 바로 '후유장해 상실수익액'입니다. 손목 관절은 골절 후 관절 운동 제한이나 통증 등 후유남음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인 만큼, 장해율과 노동능력상실기간을 어떻게 입증하느냐에 따라 최종 합의 금액이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 산정 항목들을 정확히 챙김과 동시에 expert의 도움을 받아 후유장해 평가까지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정당한 권리를 찾고 합의금을 제대로 받는 핵심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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